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각자 분수에 맞게 살아야겠더라고.’ 그 말을 남기고 매몰차게 외국으로 떠났던 주제에. “나한테 도움이 될 여자가 너밖에 없어서.” 취업을 빌미로 한 가지 은밀한 제안을 해 오는 구남친, 차승준. 그건 바로 자신의 미각이 돌아올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것. 무미각증인 그가 미각을 회복하는 방법은 ‘입맞춤’뿐이었고…… 다현은 그저 비즈니스일 뿐이라며 승준의 제안을 수락하지만. “왜. 자꾸 느끼게 돼?” 업무의 일환이어야 할 입맞춤이 혼란스러워지기 시작하고. “내가 여기서 나쁜 짓이 조금 더 하고 싶어졌다면. 그러면 넘어와 줄 건가?” 잘못된 짓이란 걸 알면서도, 그의 못된 짓에 자꾸만 걸려들고 싶어졌다.

작품 정보

〈못된 짓〉은 언정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크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3월 23일, 네이버시리즈 2023년 2월 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82화, 카카오페이지 82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3년 2월 6일, 카카오페이지 2022년 4월 2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205,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65만, 1,023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6점, 네이버시리즈 7.0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