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초원 어패럴의 과장, 강예서. 아끼는 후배 차은준의 퇴사 날, 어쩌다 보니 둘만의 송별회를 하게 된다. 그리고 다음 날, 눈을 뜨자마자 보인 은준의 벗은 몸에 예서는 기겁을 하는데... ‘나, 너 덮쳐도 돼?’ 그런데 이 환청은 무엇이지? 이건 차은준이 아닌 강예서의 목소리인데? 아연실색하고 있던 예서는 은준의 무직을 이유로 모든 걸 무효로 되돌리려 하지만, 은준은 기회로 잡았다. “내가 반드시 당신을 책임질게.” 그리고 그 말을 남기고 간 그가 초원 어패럴의 대표가 되어 나타났다! "이제 책임져도 되는 거지?" 예서의 몸을 뜨겁게 달아오르게 하던 짙고도 야릇한 미소를 달고.
작품 정보
〈몰래 저지른 나쁜 짓〉은 지아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크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1년 8월 18일, 카카오페이지 2022년 11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74화, 카카오페이지 74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3년 2월 17일, 카카오페이지 2022년 11월 1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56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0점,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