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툰
완결
로맨스

쇼스타코비치왈츠 2번

리뷰 쓰기
연재처
네이버시리즈완결 25.11.02
원작 웹소설 보러가기

작품 소개

오로지 집안의 이득과 후사를 위해 맺어진 정략결혼. "내 아이를 낳아만 주면 다른 건 아무래도 상관없어." 연아는 무심한 남편, 원세준에게서 벗어나기만을 바란다. "당신에게서, 이 집에서 벗어나 아무도 찾지 못할 곳으로 도망갈 거야." 하지만 유일한 희망이라 여겼던 기회는 연아에게 좌절과 절망만을 안겨준다. "…난 이제 갈 곳이 없어." 연아의 진심을 마주한 세준은 시작부터 비틀린 관계를 바로잡기 위해 결심한다. "…왈츠를 추고 나면 내가 선물을 줄게. 당신이 가장 바라는 선물을." 자각하지 못했던 사랑을 깨닫고, 사랑해서 보내줄 수밖에 없음을 이해해서. "…만약 우리의 시작이 달랐다면 우리 관계도 달라졌을까요?" "아니. 나는 같았을 거야." 끝에서 다시 시작된, 한 곡의 왈츠같은 로맨스.

작품 정보

〈쇼스타코비치왈츠 2번〉은 레드피치스튜디오·carbo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피치스튜디오다.

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54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11월 2일이다.

최근 7일(10/20~10/26)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33.5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6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