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작가소개란에서 작품 화보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외전 권차에 삽화 1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통칭 예쓰(예쁜 쓰레기). 돈밖에 모르고, 엉망인 인간관계에 몇 다리나 걸친 스폰서, 2년이나 함께한 멤버들을 버리고 대형 기획사로 이적한다는 소문이 도는 답도 없는 아이돌의 몸에 빙의되고 말았다. 완전히 사기 계약 당한 줄 알았는데, 실상은 쓰레기는커녕 눈물 나는 인간극장을 찍고 있었던 몸 주인의 개 같은 현실에 빡쳐서 직접 복수해 주는 이야기. 여기까지면 좋은데, 와중에 의도치 않게 조련당해 가는 주변 사람들. 낙천주의 탈을 쓴 염세주의, 쿨내가 여기까지 나는데 상황에 따라서 다정하기도 하고, 그런 주제에 또 가끔 순진하게 굴고. 점점 하렘이 되어 가는 주변을 너만 몰라. Copyrightⓒ2019 치율 & M BLUE Illustration Copyrightⓒ2019 진사 / ⓒ2020 에나, 최한
작품 정보
〈모노크롬 루머 외전〉은 치율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마야마루출판사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