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에게 사랑은 언제 허무하게 지는 존재였다. 그런데 사랑을 믿지 않는 그가 사랑 그 자체인 여자와 이렇게 함께 대화를 나누고 있다니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었다. 「사랑은 없어. 그런데……. 그런데 왜일까, 아이[愛(あい)].」 일본 아이돌에게 홀딱 반한 연사랑, 이번에 제대로 대형사고 치다! 대중에게 철저하게 감춘 ‘그’의 메일 주소로 잘못 배달된 메일. 그 메일이 전해준 것은 과연 무엇일까? 일본 최고의 남자 배우 다카하시 아키라와 순진무구 한국 아가씨 연사랑 사이의 두근두근 사랑 이야기, ‘메일이 도착했습니다’! [본 작품은 전체이용가입니다.]
〈메일이 도착했습니다〉은 박샛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가하에서 맡았다.
카카오페이지 평점은 7.9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9,849회이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