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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크레이든의 열다섯 번째 황녀 레비시아는, 정신을 잃은 2주간 전생의 기억을 본다. 그리고 이 세계가 책 속이라는 것을 깨닫고 걱정에 잠긴다. 자신이 크레이든 후계자들의 다툼에 휘말려 죽을 운명임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조용히 이곳에서 떠나리라 결심하는 레비시아. “누님한테서는 맑은 숲의 향기가 나요.” “누이가 나를 누이에게로 이끌었어.” “오늘은 왜 찾아오지 않은 것이야?” 그런데, 이 나라에 피바람을 몰고 올 먼치킨 후계자들이 저에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다. 시련은 그게 끝이 아니었는데… 레비시아는 시종 펠의 방에 들어갔다가, 그의 가발을 발견한다. 검붉은 머리카락에 금색 눈? 이런 미친! 그는 훗날 이 제국을 쓸어버릴 주인공이었다. “정말 할 이야기가 없어서 그러는 거, 맞습니까?” “….” “또, 눈도 피하시고.” “책 읽는 중이잖아.” “긴장도, 하시고.” “…!” “이러려고 계약서를 쓴 게 아닌데.” 레비시아는 조용히 이 궁에서 빠져나갈 수 있을까?

작품 정보

〈먼치킨들의 총애를 받고 있습니다〉는 태비의별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봄툰·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고렘팩토리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0년 3월 16일, 조아라 2022년 2월 9일, 봄툰 2022년 2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220화, 카카오페이지 220화, 리디 220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2년 11월 25일, 카카오페이지 2022년 11월 23일, 봄툰 2022년 2월 1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38,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3.8만, 779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네이버시리즈 8.2점, 리디 4.3점(59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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