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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키워드: 가상시대물, 서양풍, 회귀/타입슬립, 왕족/귀족, 복수,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조신남, 직진남, 절륜남, 집착남, 순정남, 연하남, 능력녀, 사이다녀, 상처녀, 외유내강. 황후 록산느는 오로지 짓밟히며 황궁에서 지냈다. 아마테온 황가의 주인인 아론은 모든 것을 차근차근 앗아 갔다. 정부를 더 친애하여 여성으로서의 자존감을 뺏어 가고 록산느를 사랑해 주던 가족을 죽이고 가문을 멸문시켰다. “결혼한 게 내 인생 최악의 선택이었어요.” “분하다면 다시 태어나서 저자를 죽이시오.” 마지막으로는 그녀의 목숨까지 거둬 갔다. 황제를 시해하려고 한 대공가의 마지막 후손과 함께. 교수형당한 록산느는 모든 게 끝인 줄만 알았다. 공작저에 있는 자신의 침실에서 눈을 뜨기 전까지는. “이번에는 실패하지 않아.” 과거로 돌아온 록산느가 가장 먼저 한 행동은 함께 사형당한 아테른 대공가의 후계자를 찾는 것이었다. 거지꼴로 상점가를 전전하는 아이를 찾는 건 의외로 수월했다. “여기에선 내가 너를 지켜줄게. 약속이야.” 칼이라는 이름의 소년을 거둔 록산느는 다짐했다. 아직 어린 맹수를 잘 키워서 아마테온 황가를 노리겠다고.

작품 정보

〈맹수의 목줄을 움켜쥐었다〉는 로사린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루시노블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9월 2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05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10월 29일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2점, 리디 4.5점(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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