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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우리 스무 살이야. 연애하다가 헤어질 가능성이 더 높은 스무 살.” “그렇네. 내가 성급했다.” “호감이 사랑이 될지 안 될지도 모르는 판에 너무 갔지.” 순수하고 어린, 스무 살. 재벌가의 장녀인 민지혜와 레스토랑의 막내 요리사인 방규동.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사람은 사랑만 믿고 대뜸 혼인 신고를 하게 된다. 그리고 행복하기만 할 것 같았던 짧은 결혼 생활은 예상치 못한 일로 막을 내리게 되는데……. “너 도대체 왜 돌아온 거야?” “내가, 돌아왔다고?” “피하려면 얼마든지 피할 수 있었어.” “네가 나에게 아직도 그렇게 큰 존재라고 생각해? 무슨 자신감이야, 그건.” 12년 만의 재회. 지혜는 자신의 모든 것이라 할 수 있는 레스토랑 ‘하루’의 회생을 위해 거물 셰프가 된 규동의 손을 잡게 된다. 일은 일일 뿐이라고 마음먹었지만, 어느새 두 사람의 시선은 얽히기 시작한다. “12년 만에 만난 전남편한테 안기고 싶다니, 안고 싶다니. 이게 정상적인 생각인가.”

작품 정보

〈맛보고 싶은 전남편의〉는 이다원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토린랩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2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55화, 카카오페이지 55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1년 11월 9일, 카카오페이지 2021년 2월 1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571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0점, 카카오페이지 9.5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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