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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조용한 무정을 떠들썩하게 만든 살인 사건의 중심인 김이서. 죽어도 싼 년의 딸, 짐승만도 못한 놈의 자식이던 ‘이서’는 엄마가 발견된 호숫가에서 몸을 던지려고 한다. “야. 하지 마라.” “…….” “네가 열 번 뛰어들잖아? 그럼 난 열한 번 들어가서 너 건져. 괜히 힘 빼지 마.” 누군가의 이타심으로 김이서는 ‘정윤서’로 살기로 하고 십수 년 후 자신을 구한 남자를 감나무 아래서 다시 만난다. “요새는 서리도 범죄라고 하던데.” “아….” “훔쳐 먹는 맛이 있다던데 내가 방해한 겁니까.” “아뇨, 그런 게 아니라 진짜 따 먹을 생각이 없었어요. 그냥, 그냥….” “그럼 등이라도 밟고 올라갈래요?” 서국. 인생에 사랑 따위 없으리라 믿었던 정윤서에게 그는 틀렸다는 것을 증명한다.

작품 정보

〈만추 여관〉은 박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바이프로스트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7월 2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48화, 카카오페이지 48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 2021년 7월 2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리디 로맨스 e북 최고 98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34, 미스터블루 17,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5.7만, 1,598, 10.4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4점, 카카오페이지 10.0점, 리디 4.6점(5,34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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