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농땡이 피운 벌로 올라간 공작저 뒷산에서 만난 늑대가 갑자기 사람 말을 한다. 그것도 영어로. “으악! 나 죽는다! 오 마이 갓! 썸바디 헲 미!” “크르릉…… Wait, help? Do you speak our language?” “뭐, 뭐야…… 잠깐만, 영어……?” ……나 대체 무슨 소설에 빙의된 거지? 어떤 소설에 빙의된 줄도 모르고 석 달째 공작가 하녀로 살고 있는 것도 황당한데, 공작저에 대뜸 쳐들어온 늑대는 내게 자신을 도와달라고 말한다. [날 좀 도와줬으면 하는데.] [내가? 내가 무슨 힘이 있다고 널 도와.] [너 평범한 인간 아니잖아. 죽었었잖아. 석 달 전에.] 그것도 내가 빙의한 이 몸의 비밀로 반협박까지 하면서. 이 상황을 어찌하면 좋지……? 얼렁뚱땅 세계 최초 마물 커뮤니케이터가 된 린의 우당탕탕 생존기. *표지 일러스트: 마요요

작품 정보

〈마물 커뮤니케이터가 되었습니다〉는 솜입니다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콘텐츠랩블루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3년 7월 28일, 카카오페이지 2024년 3월 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61화, 카카오페이지 161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4년 3월 4일, 네이버시리즈 2023년 10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694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6.9점, 리디 3.0점(3명),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