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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거지 같은 삶에서 회귀한 줄 알았는데, 시한부 인생은 그대로라고? 망할, 이게 인생이냐…. '이번엔 적당한 가문에 입양 가서 남은 인생 편히 살자!' 겸사겸사 날 죽게 한 원흉에게 복수도 하고 작고 소중한, 남은 인생만이라도 지켜보는 거야! 하지만, 너무 최선을 다했던 걸까? ""아니샤, 너는 완벽하구나."" ""이 애는 내가 다음 선생님 후보로 삼아야겠어."" 난 그저 살고 싶었던 것뿐인데… “뭐, 그럭저럭 합격이다. 이 녀석을 입양하지.” 예상치 못한 거물을 물어버렸다. 그것도 몇 년 뒤에 온 집안이 몰살당하는 썩은 동아줄을! 그걸 어떻게 알았냐고? 나도! 알고 싶지! 않았다! 이런 어린 시절로 되돌아오지만 않았다면 말이다! 하지만, 이미 엎어진 물을 어쩌겠어. 이렇게 된 이상 5년의 계약 기간 동안 진짜 딸의 대역 노릇이나 하며 꿀이나 빨다가 떠나는 거야! 그런데……. “……우연히 오다 주웠다.” “아버지 최고!” “안다.” ……뭔가 좀 이상하다. “이건 내가 ‘직접’ 둘러보고 ‘친히’ 시찰까지 갔지만, 딱히 고마워할 건 없다.” “아버지 천재!” “그것도 알아.” 아니, 좀 많이 이상하다. 이 독특하고 이상한 가족에 막 정이 들려는 때, “너와 내가 맺었던 5년짜리 계약.” “이만 해지하자꾸나.” 아빠가 나를 직시하며 끝을 고했다. “도와줄 순 있는데, 그래도 너 죽을 거야.” 그뿐이랴, 죽음은 코앞까지 다가왔다. 나,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

작품 정보

〈곧 망할 가문의 계약직 딸이 되었다〉는 하라쇼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원스토리·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큐브네트웍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8월 26일, 네이버시리즈 2024년 5월 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36화(10월 25일), 네이버시리즈 130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5년 2월 13일, 네이버시리즈 2024년 5월 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589, 미스터블루 12,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712.2만, 3,130, 1.7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8점, 네이버시리즈 9.9점, 리디 3.5점(2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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