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호텔리어인 호준은 어릴때서부터 산타같은 판타지를 믿지 않았고, 어른이 된 지금도 그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그런데 크리스마스를 앞둔 어느 날, 산타를 믿느냐고 다짜고짜 소원을 말하라는 이상한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
작품 정보
〈[페니스나비다] 산타가 자꾸 소원을 들어준다고 합니다〉는 메린 작가의 BL 웹툰이다.
봄툰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0년 12월 9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5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0년 12월 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22 늘어 누적 9.2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