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렸을 때부터 정략결혼을 약속한 정혼자가 있는 '수민'. 그 결혼은 멀지 않았고 정혼자는 아주 잘 아는 동갑내기지만 수민은 이 결혼이 탐탁치 않다. 정략결혼 대상자가 소문난 망나니였기 때문. 그런 자식에게 자신의 순수한 정조를 내어주어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수치스럽고 용납하기 힘든 수민은 업무 후 비서인 '이호'와 바에서 한잔하며 술기운에 자신도 모르게 분노에 치미는 마음을 이야기하다 이호에게 원나잇을 하자는 제안 아닌 제안을 하게 되는데?
작품 정보
〈[페니스나비다] 다음 스케줄은 2501호에서〉는 박희열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봄툰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0년 12월 16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3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0년 12월 1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3 늘어 누적 2.4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