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의 주변 인물을 죽이고 죽이는 악당의 누나로 빙의했다. 그런데 동생은 착하고 부모님은 부자에, 가족도 화목하다. ‘헉! 그러고 보니 여긴 로판 속이잖아. 이거… 남자 주인공과 로맨스를 기대해 봐도 되는 거 아니야?’ 그런 시답지 않던 생각을 한 게 10년 전 일이었다. 그런데 지금 내가 어떻게 됐지? 돌덩이보다 탄탄해진 내 몸과 마을 밖의 소리까지 예민하게 캐치하는 청각, 웬만한 마물은 칼로 두 동강 내는 검술. 나는 제국에서 내로라하는 실력자… 아니, 제국 최강의 기사가 되어 버렸다.
〈로판 속 최강자가 되었다〉은 오로히 작가의 로맨틱코미디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페퍼민트에서 맡았다.
태그는 개그물, 걸크러쉬, 기사물, 능력녀, 순정남이다.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7점, 네이버시리즈 9.7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6.3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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