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서는 <레인>의 15금 개정본입니다] 비만 내리면 견딜 수 없는 통증에 시달리는 남자 노진욱. 그에게 있어 유일한 여자 성희주 하지만 그에게 희주는 사랑이 아니었다. 서로에게 구원이자 안식처인 두 사람이었기에 진욱에겐 사랑이 아니었지만 희주에겐 처음부터 사랑이었기에 끝날 수 없는 두 사람....... 거절은 사양이야.” “그럴 생각 없어.” “면접장에서부터 안고 싶었어, 너.” “다만 뜻밖이라.” “뭐가?” “당신.” “내가? 아님, 오늘 일이?” “둘 다.”
〈레인〉은 진주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에피루스에서 맡았다.
카카오페이지 평점은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3,330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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