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 자를 돌보지 않는 잔악한 세상에 모든 것을 잃고 세상을 버렸던 태찬. 힘을 얻어 과거로 돌아온 그가 소중한 것들을 지키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커다란 뿔이 양쪽으로 달린 붉은 얼굴, 퉁방울처럼 커다란 눈에 들창코, 쭉 찢어진 입 밖으로 비어져 나온 날카로운 두 개의 송곳니.
〈레드데블 [완결]〉은 송담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마야마루출판사에서 맡았다.
카카오페이지 평점은 9.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6만회이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