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대학에 진학하면서 4년 만에 오빠 코우와 함께 살게 된 사치. 여전히 어린 애 취급을 받으면서도, 작은 접촉 하나에도 마음이 두근거린다. 그러던 어느 날, 새로운 생활 환경에서 무리를 했던 사치가 열이 나 쓰러지고, 코우는 그런 사치가 흘린 땀을 닦아주게 되는데…. 눈을 감은 그가 속옷을 벗기고 가슴과 등줄기를 스쳐 가는 손길에 민감해지는 몸. 이어서 코우는 은밀한 곳으로 손을 옮기기 시작하고…. 하지만 그런 코우가 싫지 않았던 사치. 게다가 오빠가 아닌 다른 사람의 손길에는 거부감이 드는 것을 깨닫게 된다. '오빠 손의 감촉이 아직 남아있어. 다정하고 크고 뜨거웠던….'
작품 정보
〈배덕남매 -우리 이래도 되는 걸까- (시즌1 완결)〉은 Tatsu Mizuki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봄툰·레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넥스큐브다.
연재 시작은 레진 2017년 1월 30일, 봄툰 2017년 2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레진 14화(10월 24일), 봄툰 14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0년 7월 3일, 레진 2020년 5월 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12, 레진 1 늘어 누적 10만, 3.3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