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대학에 진학하면서 4년 만에 오빠 코우와 함께 살게 된 사치. 여전히 어린 애 취급을 받으면서도, 오빠와의 작은 접촉 하나에도 마음이 두근거린다. 그러던 어느 날, 새로운 생활 환경에서 무리를 했던 사치가 열이 나 쓰러지고, 코우는 그런 사치가 흘린 땀을 닦아주게 되는데…. 하지만 그런 코우가 싫지 않았던 사치. 게다가 오빠가 아닌 다른 사람의 손길에는 거부감이 드는 것을 깨닫게 된다. '오빠 손의 감촉이 아직 남아있어. 다정하고 크고 뜨거웠던….'
작품 정보
〈배덕 연인- 우리 이래도 되는 걸까〉는 미즈키 타츠·Tatsu Mizuki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넥스큐브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 카카오페이지 8.3점, 원스토리 3.8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