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의 자식이 열일곱이 되는 해, 두 개의 태양이 뜰 것이오, 그 날이 오면 태양 중 하나가 멸하리니. 살아남은 태양은 세상 모든 영화를 쥘 것이라. 두 개의 태양 중 하나가 지지 않는다면 그들을 제외한 모든 것이 멸할지니, 달은 선택하라. 여우의 아이를 죽일 텐가, 아니면 살릴 텐가.” 중종 14년, 예언 속 아이 전우치가 열일곱이 되고 모든 것이 바뀌었다. 요괴의 저주를 받게 된 미남 도련님 하균과 진지함이라곤 눈곱만큼도 없는 구미호 도원과 함께 예언 속 또 다른 태양이자 사악한 요괴 사운에 대적하는 좌충우돌 동양 판타지 로맨스.
〈두 개의 태양이 뜨는 날에〉은 서유주 작가의 로맨틱코미디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북팔에서 맡았다.
태그는 걸크러쉬, 능글남, 능력남, 동양풍이다.카카오페이지 평점은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2,536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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