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플런더만의 파도 직업 윤리에 어긋나는 걸 알면서도… 조작된 섹스 비디오로 이미지가 형편없이 추락한 방송인 제프리. 지칠 대로 지친 그에게 때마침 아버지로부터 리조트를 건설하라는 제안이 들어오지만, 따라붙는 조건이 있었으니 적당한 여자와 결혼해 폭삭 무너진 이미지를 재건하란 것이었다! 제프리는 될 대로 되란 맘에 이에 응하고, 리조트 레스토랑의 셰프를 뽑기 위한 경연을 주최한다. 하지만 아버지의 의도에서인지 셰프 경연이 아니라 신부 경연이 된 것만 같다는 의문이 드는 와중, 후보 중 한 명인 미셀에게 깊은 끌림을 느끼는데…. 왜 이렇게 건들고 싶은 걸까?
작품 정보
〈도와줘요, 셰프![할리퀸]〉은 킴벌리 트로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9월 11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9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9월 11일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553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6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