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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누드모델과 사진작가로 만나다 골육종을 앓던 상처 많은 사진작가, 세미. 그녀는 암 병동 기금 마련을 위한 누드 촬영장에서 닉을 만나게 된다. 영국 최연소 칙선 변호사로서 그가 골육종을 앓고 있는 조카를 위해 누드모델로 나섰던 것이었다. 하지만 지나간 연인과의 안 좋은 일로 상처를 받았던 새미는 첫 만남부터 아찔했던 그의 매력을 애써 모른 척하려 하지만, 자꾸만 다정한 매력으로 다가오는 그의 모습에 점점 마음이 기울어 가는데…. 당신은 용감하고 아름다워요.

작품 정보

〈12월의 런던[할리퀸]〉은 케이트 하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3월 31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6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3월 3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1,486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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