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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늦은 발현으로 인해 자신이 형질 사회에서 뒤쳐진다고 생각하는 새일. 히트사이클이 올 때면 홀로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낸다. 그러다 '히트 사이클 연합 동아리'를 알게 되고, 새일은 무언가에 이끌리듯 동아리에 가입한다. 첫 모임 날. 자신의 특징을 적어 문에 붙이라는 위원회의 설명에 새일은 고민하다가 결국 딱 한 문장만 적는다. [아직 섹스해 본 적 없음.] 얼마의 시간이 흘렀을까. 초조하게 기다리는 새일의 방으로 페로몬 향을 은은하게 풍기며 알파가 들어온다. 곧바로 히트사이클이 찾아온 새일은 처음 느껴보는 쾌락에 정신을 잃어 간다. 그런 새일의 방으로 찾아온 또 다른 알파들. 3명의 알파는 각기 다른 방식으로 새일을 탐한다. * “여기에서도 맛있는 체리 향 날 것 같은데, 조금만 먹어 볼게요.” 잘게 호흡하며 몸에 힘을 빼려고 했지만 쉽지 않았다. 아래에서 두 성기가 쿵쿵, 안을 찌르는 걸로도 모자라 좆을 사탕마냥 쪽쪽 빨며 고환을 손안에 굴려 대는 알파까지 있었다. 알파 셋의 페로몬에 휩싸여 생각한 적도 없는 자세로 섹스를 하는데 몸이 쉽게 긴장을 놓을 리 없었다. 게다가 허공에서 덜렁이던 좆까지 알파에게 점령당하자 확실히 성감이 더 극렬해졌다. “흐응……!” 신음에 점점 비음이 들어갔다. 알파들은 제멋대로 신나서 허리짓을 했다. 흔들릴 때마다 내 좆이 17호의 목구멍을 쳤지만 그는 괴로워하기는커녕 종종 즐거운 콧소리까지 내며 목구멍을 조여 내 좆을 압박했다. 결국 17호의 입에 사정했고, 구멍은 더 눅눅해졌다. 애액이 듬뿍 나오고 일말의 긴장마저 풀렸다. 그때부터 11호와 23호의 추삽질은 더 정신없어졌다. “아, 뒷구멍 진짜 야들야들해…….” 제작 블루레몬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히트 사이클 동아리〉는 핫츄로쓰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루레몬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4월 17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0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4월 1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06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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