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계략남 절륜남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집착 나이차커플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모럴리스 #반전 #단행본 떨어진 곳은 분명 침대인데… 무언가 딱딱했다. 엎어진 고개를 들고 보니 아저씨가 쓰러지는 저를 넓디넓은 가슴팍으로 받아 안은 거였다. 돌덩이처럼 단단한 아저씨의 가슴에 터질 것처럼 풍만한 세희의 젖가슴이 비벼졌다. “으응….” 저도 모르게 신음 비슷한 게 입 밖으로 튀어나왔다. 그랬더니 아저씨가 세희를 밀어내는 대신 오히려 끌어안듯이 상체를 가슴 쪽으로 한껏 붙여왔다. 뭐… 뭐지? 지금 이 아저씨가 뭐 하는 거지? 가슴과 가슴으로 애무하는 듯한 동작이 너무 이상야릇하게 느껴져 몸을 비틀어 빼내려는 순간, 세희의 하체를 탄탄하게 받치고 있는 것의 이물감이 느껴졌다. 이건 또… 뭐지? 너무 거대한 느낌이라 처음엔 딴딴한 허벅다리인 줄 알았다. 그러나 세희가 고개를 숙여 아래를 보니, 엉덩이 사이, 골을 찌를 듯 딱딱하게 솟아있는 것은 다름 아닌…. “으아악!” 한껏 발기한 아저씨의 좆이었다. 그러나 좆이라고 하기에는 지나치게 큰 사이즈의…. “흐앗, 이게, 이게 뭐야! 뭐예요!” 세희는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했다. 아저씨의 손이 세희의 치마 아래로 들어와 있었기 때문이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노팬티인 세희의 열린 구멍 사이로 아저씨의 손가락이 파묻혀 있었다. 어떻게 떨어져도 이렇게 조준이 되었을까 싶게 구멍은 아저씨의 손가락에 적중해 꽂혔다. 그걸 눈으로 확인한 순간, 낯선 이물감이 구멍 아래로 가득 들어찼다. “세희 학생, 여기가… 왜 이렇게 젖었어? 팬티도 안 입었네…. 누구 좋으라고….” “…그러는 아저씨는… 이 딱딱한 게… 뭐예요?” *남주/ 김태구 세희가 세 들어 사는 옥탑방 주인집 아저씨. 세희의 구멍 주인이 되겠다는 원대한 꿈을 품고 있다. 꿈은 곧 이루어지리니. *여주/ 윤세희 연호를 짝사랑한다는 사실을 들킨 이후로 그에게 구멍을 대주고 있다. 어느 날, 주인집 아저씨의 은밀한 제안을 받고 흔들리게 되는데. *정연호 세희의 절친 윤지의 남자친구. 세희가 자신을 좋아하는 것을 이용해 섹스 파트너로 이용하던 차에, 생각지도 못한 광경을 목격하게 되는데.
작품 정보
〈하숙집 주인아저씨의 사정〉은 롤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5월 25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5월 25일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봄툰 1,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494, 97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