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나이차이 금단의관계 유사근친 계략남 계략녀 절륜남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집착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반전 #단행본 반복되는 쑤심질에 먼저 나가떨어진 건 어이없게도 김영도였다. 서른이 넘도록 좆질 하다 제 쪽에서 먼저 지친 것은 맹세코 이번이 처음이었다. 구멍을 온통 점령하던 무기 같은 자지가 물컹하며 쑥 빠져나가자, 좆물과 더불어 안의 살점도 같이 뜯겨나듯 빠져나왔다. “씹, 얌전한 척은 혼자 다 하더니 우리 윤아, 보지 개통식 안 했으면 어쩔 뻔했어, 응? 물은 또 왜 이렇게 질질 쳐 싸, 아주 씹구멍에서 생수라도 제조하냐?” 시뿌연 좆물이 제 몸 여기저기에 끼얹어지는 것도 아랑곳하지 않고 윤아는 어딘가 아쉬운 표정으로 그것을 제 배 위에 넓게 펴 발랐다. 마치 바디 크림 바르듯이. 그러고는 가랑이를 턱 하니 벌려 영도에게 눈짓했다. 덜 빠진 정액이 삐질삐질 흐르고 있었다. “빨아줘요.” “뭐?” “아니면 임신할 거야.” “허, 너 방금 뭐라고 했냐?” “아저씨가 나 함부로 강간하고 임신시켰다고 할 거라고요.” 김영도가 순식간에 지갑이라도 도둑맞은 표정으로 윤아를 쳐다봤다. “이게 지금 누구한테 협박이야, 엉?” 그렇게 말하면서도 김영도는 부르튼 음핵 부위를 손으로 부들부들 만지더니 애액이 말라붙은 구멍에 기꺼이 고개를 내렸다. 축축한 밑구멍을 혀가 쓱쓱 싹싹 핥았다. 움찔대며 부르튼 살점을 쪽쪽 빨고, 좆물이 들러붙은 곳곳을 혀로 닦아 입술로 빨아먹었다. 네 시간을 내리 달린 탓에 좆물이 많기도 많았다. 뾰족하게 세운 혀가 구멍 안까지 침범해 희롱하듯 주변을 핥아댈 때마다, 윤아는 사타구니 안까지 배배 꼬이는 느낌에 자꾸 가랑이를 움츠렸다. “가만있어. 빨아달라며.” “흐앙… 간지, 간지러워요, 흐읏.” “내가 어째 애먼 거한테 잘못 걸린 거 같다, 엉?” * 남주/ 김영도(34) 사채업자. 고윤아의 집을 망하게 한 장본인. 고윤아의 엄마인 오영자와 번갯불에 콩 볶아먹듯 결혼 후, 고윤아의 보호자임을 자처하지만, 사실 따먹을 음심을 품고 있다. * 여주/ 고윤아(20) 대학 등록금을 구하려다 새아빠인 김영도의 꾐에 넘어가 얼결에 아다를 주었다. 그랬는데… 처음치고는 적성에 잘 맞다. 맞을 뿐인가? 이제야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뜬 것이 못내 억울하기만 하다.
작품 정보
〈어젯밤에 우리 아빠가〉는 롤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12월 1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12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1 늘어 누적 1,66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