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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루카 데 폰티… 명품 폰티 주얼리 사장. 빛나는 카사노바란 별명을 가진 그는 외모면 외모 재력이면 재력,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다. 그를 만난 여자들은 부나방처럼 그에게 달려들었다. 유진 쟌 안토니오… 한국인 입양아이자 폰티 주얼리 사장 비서. 루카 때문에 매일 아침 걸려 오는 여자들의 전화를 막아 대느라 힘겨운 나날을 보내길 5년. 그동안은 루카를 짝사랑하기에 버텼지만 이제 그녀도 한계가 왔다. 탕! 피렌체에 눈이 내리던 날 두 발의 총성이 울리고 유진의 삶은 180도 바뀐다. 위로해 주기 위해 그랬다지만 유진은 루카와 뜨거운 밤을 보냈다. 사랑은 없고 섹스만 원하는 루카. 사랑 때문에 섹스를 하는 유진. 그들은 과연 어떤 결말을 찾을까?

작품 정보

〈피렌체에 눈이 내리면 생기는 일〉은 문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루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1년 2월 9일, 조아라 2023년 2월 9일이다.2026년 10월 21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2화, 봄툰 18화(10월 17일)다.

완결일은 봄툰 2021년 2월 9일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2,54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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