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원홀투스틱, 모유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난 네 정력을 감당할 수 없을 것 같아.” 화끈한 성격의 나래는 남자친구에게 너무 밝힌다며 차이고. 돌아가는 길, 달려오는 트럭에 그녀는 그만 치여버린다. 그리고 이 세계에 있는 백작 영애에게 빙의되는데. 그곳에서 만난 세 명의 남자. “돈 갚으려면 더 열심히 해야지, 어? 이래서 되겠어?” “내 아이를 가지십시오.” “많은 남자에게 따먹히는 네가 보고 싶어.” 밝히는 걸 알게 되면 또 차일지도 몰라! 이젠 내숭으로 전략을 바꾼다…! * “으응!” “후우…. 정말 잘 느끼는 몸이 되었군요. 제시. 이대로 넣어도 되겠죠?” “우웁.” 물론이지! 침대가 끼익하는 소리를 내며 와이엇의 자지가 질 안을 들락거렸다. 그 느낌을 느끼며 황홀해할 겨를도 없이, 마르살라 공작의 자지가 나래의 목구멍을 가득 채웠다. 그때, 와인을 병째로 마시며 누군가가 방 안으로 들어왔다. 그녀의 주인, 스펜서 데이비슨이었다. “…이제 나 하나로는 부족한 거 아니야?” “흐읍, 우욱.” 스펜서는 와인병을 거꾸로 들더니, 나래의 가슴에 들이부었다. 그가 새빨간 혀를 내밀어 나래의 가슴을 허겁지겁 핥기 시작했다. 그 느낌에 나래의 허리가 휘어졌다. “우우웁…!” 정말 여기가 천국이 아닌가…? 그렇지 않고서야 이리 잘생긴 남자들이 내게 목맬 수는 없지 않을까…?
작품 정보
〈팔려버린 백작 영애〉는 라먹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카카오페이지·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블리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9월 29일이다.2026년 10월 23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8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9월 2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59, 봄툰 6,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471, 494, 1,62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