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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윈리가 나를 돌아보지 않을 걸 알지만, 그림자로 그의 곁을 지킬 수 있기만을 소망했다. 그러나 운명은 그 작은 소망조차 용서하지 않았다. 회담을 위해 향한 아셰라트에서, 재즈카는 창문을 넘어 온 암살자와 마주친다. “왕비님이 제법인데.” 이상하게도 재즈카를 마음에 들어 하는 암살자의 정체는 아셰라트의 총사령관, 굴쉬카 라쉴. 회담에서 다시 마주친 라쉴은 계략을 꾸며 재즈카와의 정략결혼을 추진하는데……. “제가, 당신과 결혼하겠습니다. 라쉴.” 자신을 아끼는 라쉴을 이해할 수 없지만 마음을 열어 가는 재즈카. 재즈카를 이용하려 했지만 점점 진심이 되어 가는 라쉴. 재즈카를 잃은 뒤 자꾸만 스스로가 통제되지 않는 윈리. 의지와는 상관없이 걸려든 덫. 부딪히는 마음의 끝은 대륙의 전설이 된다.

작품 정보

〈덫에 걸린 꽃〉은 홍마노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페퍼민트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0년 9월 1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리디 187화다.

완결일은 리디 2021년 5월 2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84였다.

평점은 리디 4.3점(45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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