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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좆 큰 토끼 수인 처음 봐? 1. 토끼 선배에게 잡아먹히기 “선, 선배. 잠깐, 잠깐만요.” “지훈아, 나, 급해. 하….” “내, 내가 왜 아래에 있어요?” “무슨 소리야?”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한다는 듯, 시온이 미간을 찌푸리며 지훈의 허벅지를 무릎으로 꾹 눌러 다리를 열리게 했다. 어디서 나오는 힘인지, 지훈은 시온을 밀어낼 수 없었다. 다리를 버둥거려봤지만, 오히려 속옷과 함께 시원하게 내려간 바지가 침대 아래로 던져졌다. 티셔츠 또한 찢듯이 벗겨낸 시온의 눈이 차분하게 가라앉아있다는 사실이 더 무서웠다. 단 한 번도 시온에게 제가 깔릴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 적 없는 지훈에게는 상황 파악조차 되지 않았다. 이게 대체 무슨 일이지? 전라의 상태가 되어서도 멍하니 눈을 깜빡이는 지훈의 눈두덩이 위로 쪽, 입술이 닿았다가 떨어졌다. “선배가, 깔려야….” “이 좆으로?” “아….” 2. 토끼 형 잡아먹기 “흐으윽…. 너무 깊, 어요, 시온이 형, 아흐….” “끝까지 다 들어갔어.” 허리를 살짝 앞으로 내밀며 상체를 핀 탓에 구멍 안으로 뿌리가 깊게 들어갔다. 수직으로 꽂아 넣었던 전과는 조금 다른 감각이 배 속을 채웠다. 눈앞이 뿌옇게 흐려지면서 정신이 몽롱해졌다. 시온이 움직일 때마다 질척한 정액이 구멍 입구에서부터 주욱 늘어났다. 성기를 완전히 구멍 밖으로 꺼냈다가 엉덩이를 잡아 벌려 벌름거리는 구멍 안으로 단숨에 뿌리까지 박아넣으니, 구멍 밖으로 정액이 뚝뚝 흘러내렸다. 회음부와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리는 정액이 야살스러웠다. 당연하게도 주름진 구멍 입구에는 점점 흰 크림이 생겨났다. 허리를 올려붙일 때마다 사타구니에 달라붙는 정액이 휘핑크림같이 퐁실퐁실했다. “형은, 후으, 시작은 안, 하면서….” “이럴까 봐, 시작을 안 하는 거지.” “흐읍, 아…. 죽, 겠어요, 진짜….” “토끼는 원래, 한번 시작하면 섹스에 집착이 엄청 심해.” *공/시온 좆 큰 토끼 수인. 지훈이 놀랄까, 발정기 때 혼자 보내려다가 지훈에게 잡힌다. 토끼 수인답게 사정 시간이 짧지만 발기가 풀리지 않아 여러 번 사정할 수 있다. *수/지훈 저와 관계를 하지 않는 시온을 찾아갔다가 얼떨결에 깔리게 된다.

작품 정보

〈토끼 선배의 커다란 XX〉는 아그노스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땅콩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3년 11월 17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1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3년 11월 1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75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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