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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짭근 아들의_음흉한_고민상담 #새어머니_따먹기 “어머니, 나 좀 도와줘. 일이 생겼어.” 세연은 돈 때문에 팔려 가듯 늙은 남편과 결혼했다. 그에게는 토끼 같은 자식 둘이 있었는데 언제부턴가 그녀에게 음란한 도움을 청하기 시작한다. “하……. 여기 좀 봐. 몸에 이상이 생겼나? 아무리 자위를 해도 자지가 가라앉지를 않아.” 둘째 우진은 발기한 자지를 꺼내놓고 사정이 되지 않는다고 울상을 지었다. “보라니까? 사정이 안 돼. 자지가 터질 것 같아. 어머니는 어른이니까 이런 거 알 거 아니야?” “그게…….” “몰라? 아버지랑 섹스할 때는 어떻게 해? 사정하게 하는 건 어머니 몫이잖아.” 어떻게든 상황을 모면하려 했으나 세연은 고민에 빠졌다. 이번 일로 아들과 사이가 틀어지면 어떡하나. “흔드는 건 내가 할 테니까 어머니 가슴 보여줘.” “알았어. 보여주기만 하면 되지?” “응, 빨리. 자지 아파 죽겠어.” 고민 끝에 승낙한 세연은 젖가슴을 드러내며 불안한 눈초리로 그를 올려다보았다. 아들의 시선이 음흉하게 빛나는 줄도 모르고.

작품 정보

〈토끼 같은 자식들〉은 말랑말랑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6월 20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6월 2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봄툰 2 늘어 누적 503, 21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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