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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도서는 백합/GL 물입니다. 이용에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뇨플 씹질 보빨 더티토크 능욕플 #수치플 “하아, 언니. 다음에 또 그러면 안 돼. 알았어?” “응, 응. 잘못했어. 제발…, 날 좀 어떻게 해줘….” 유리아의 애원에 지윤은 오른쪽 손을 팬티 속에 가져다 댔다. “왜. 씹질이라도 해줘? 만져보니 이미 축축하게 젖어 있는데…? 우리 언니, 오늘따라 잘 느끼나 봐?” 조롱하듯 막말하는 지윤의 모습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수치심이 느껴졌지만, 그 느낌이 더 짜릿해서 괴롭힘 당하고 싶었다. 팬티가 흠뻑 젖어 틈 안을 비집고 헤집어 보니, 보지 털들이 흘려보낸 이슬로 촉촉하게 젖어 있었다. “흣… 아… 자기야… 아앙…!” “내가 언니 때문에 매번 고개를 조아려서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유리아가 울먹이며 고갯짓했다.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빌며 제발 비벼달라고 애원했다. “오늘은 쉽게 비빌 수 없겠어. 미안. 적당히 놀자.” “…어어?” 비빌 수 없다니? 청천벽력 같은 말에 유리아의 눈이 커졌다. 이미 자신의 보지 구멍에는 물로 가득 차 있는데… 보빨하지 않겠다니! 유리아가 애원하며 빌었지만, 소용없었다. 지윤은 냉정하게도 젖가슴 위주만 빨아줄 뿐, 그 이상도 이하도 해주지 않았다. 다양하게 빨아들여진 붉은 자국의 모습에 지윤은 흐뭇하게 바라보며 말했다. “언니가 하는 행동 봐서 원하는 걸 해줄 거야. 일주일 동안 잘 지켜지면, 딱, 하나. 언니의 소원을 들어줄게.” 아이처럼 흐느끼던 유리아가 그 말에 울음을 뚝 그쳤다. 소원을 들어주겠다는 말이 더 깊게 가슴을 파고들었다. 그 모습이 귀엽게 느껴졌지만, 지윤은 표정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렇게라도 버릇을 고쳐놓지 않으면, 앞으로 연예계에서 유리아를 관리하며 살아갈 자신만 힘들어질 게 뻔했다. “…정말이야?” “그래. 갑질로 악명 높은 유리아 씨, 이제 이미지 좀 바꿔보죠?”

작품 정보

〈[GL]테토녀가 에겐녀를 사랑할 때〉는 카푸치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오드캣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60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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