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개저씨_말고 아저씨♥ 순애아저씨♥ 오지콤 나이차이 #순애 서양풍 키잡 유사근친 고수위 #달달물 무심남 절륜남 철벽남 #정력남 햇살녀 직진녀 베이글녀 미인녀 #동정녀 “네가 아직 어려서 가족으로서 사랑하는 마음을 남녀의 사랑으로 착각하는 거야. 너무 어릴 때부터 아저씨랑 붙어 지내서… 그래서 그래.” 숲속을 헤매던 어린 레나를 거둬준 하나뿐인 은인이자 보호자, 울프릭 베커. 레나는 십수 년 동안 그에 대한 사랑을 품어왔다. 소녀가 아가씨로 자라난 뒤에도 여전히 울프릭에게 그녀는 ‘지켜줘야 할 꼬맹이’일 뿐이었다. “젖비린내 나는 꼬맹이가 또 시작이군. 아가씨란 말은 취소다.” 부풀어 오른 가슴을 냅다 들이밀어도, 야릇한 신음을 흘려도! 돌아오는 반응은 늘 똑같았다. 그놈의 애 취급! 그놈의 꼬맹이! 하지만 눈물겨운 일방향의 유혹 끝에, 절호의 기회가 찾아오는데…?! “너… 정말 혼나. 좋은 말로 할 때 들어가란 말이야. 너 같은 어린애 도움 따위…!” “너는… 방에 들어가 있어. 이건 내가 알아서 할 테니. 어서 들어가.” 레나는 바지춤 위로 흉흉하게 솟아오른 그의 아랫도리를 홀린 듯 응시하며 중얼거렸다. “…내가 해줄게요.” “제발… 제발 부탁이다, 레나. 그만해.” 울프릭의 애원에도 그녀는 달뜬 숨을 내뱉으며 가슴을 가린 천 자락을 끌어내렸다. 뽀얗고 커다란 가슴이 해방감에 출렁였고, 흥분으로 뾰족하게 선 정점은 수줍은 핑크빛으로 달아올라 있었다. 그 음란한 광경을 넋 나간 얼굴로 바라보던 울프릭의 목울대가 거칠게 불거졌다. 짐승이나 낼 법한 거친 호흡이 잇새로 새어 나왔다. “나는 아주 오래전부터 울프릭 베커의 여자가 되고 싶었어요.” 레나는 주저 없이 남자의 허리춤을 파고들어 성기를 끄집어냈다. 억눌려 있던 딱딱한 살덩이가 퉁, 소리와 함께 벌떡 곧추섰다. 손가락 마디마디에 힘을 주어 그의 기둥을 꾹꾹 압박하면서도, 수북한 음모 위로 코를 처박았다. 비릿하면서도 완숙한 사내의 향에 취해 따가움도 잊은 채 입술을 부볐다. 울프릭은 고문을 당하는 사람처럼 온몸을 뒤틀었다. 강철 같은 육체 위로 땀이 비 오듯 흘렀고, 전신의 근육마다 핏줄이 곤두섰다. “이 겁도 없는 꼬맹이를 정말 어떡해야 하나….” 아저씨에게 잡아먹히고 싶어서 안달 난 아가씨 X 어떻게든 그녀를 밀어내려는 철벽 순애 아저씨! 치열하고 화끈한 공방의 승자는 누구? *여주/ 레나 브루너 (22) 여전히 자신을 ‘보호해야 할 아이’로만 취급하는 아저씨가 못마땅한 햇살녀. 어떻게든 울프릭을 자빠뜨리기 위해 매일매일 눈물 나는 유혹 중. *남주/ 울프릭 베커 (40) 북부인 특유의 거대한 덩치가 인상적인 용병 출신의 사냥꾼. 레나의 마음을 일찍이 눈치챘지만, 최선을 다해 모르는 척하는 중.
작품 정보
〈(키워준) 아저씨한테 잡아먹히고 싶어서〉는 일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6월 28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1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6월 2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6, 봄툰 15 늘어 누적 949, 26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