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양풍 로맨스판타지 금단의관계 초월적존재 #수인물 고수위 하드코어 더티토크 다정남 동정남 존댓말남 #상처녀 부모의 빚을 갚기 위해 늙은이의 후처로 팔려온 로아. 3년째 아이를 갖지 못해 애물단지 취급을 받는 그녀에게 힘이 되는 건 남편이 데려온 종마 ‘일리안’뿐이었다. “말이나 사람이나 똑같이 쓸모가 없어서는……!” 남편 아서의 악다구니에 지친 로아는 어느 날 밤, 무언가에 홀린 듯 일리안의 마구간을 찾게 되고…. “드디어 당신을 안아볼 수 있게 되었군요.” 그곳에서 마주친 낯선 사내. 일리안과 꼭 닮은 그의 정체는 대체 무엇일까. *남주/ 일리안 (약 20세 추정) 은발에 에메랄드빛 눈동자를 가진 신비로운 미남. *여주/ 로아 시누스 (21세) 흑발에 흑안을 가진 청초한 미인. 부모 탓에 저보다 40살 많은 남자에게 시집왔으나 애물단지 취급을 받는다.
작품 정보
〈마님은 매일 밤 마구간에 간다〉는 김뭉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1월 16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1월 1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봄툰 1 늘어 누적 812, 25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