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본 글에는 강압적 관계, 비윤리적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차일드 백작가의 신참 하녀, 한나가 바라는 건 하나뿐이었다. 죽을 때까지 일해도 살 수 없는 최고급 초콜릿을 먹어보는 것. “한나의 여기에서 우유가 나오려면 임신부터 해야지. 그리고 임신하려면, 한나의 여기에 정액 먹여 달라고 졸라야 하고…….” 하지만 초콜릿의 대가가 이런 것인 줄 알았다면, 그녀는 소원을 빌지 않았을 것이다. “정액을 먹으려면, 여길 벌려서 남자의 좆을 받아야 하는 거야.” 이름도, 신분도 모르는 남자의 손이 가슴을 희롱하고, 아랫배를 누르더니, 마지막으로 그녀의 다리 사이를 움켜쥐었다. “아기 만드는 법 배웠으니까, 이제 같이해 볼까?” 한나는 쾌락이 자신을 삼키는 소리를 들으며 생각했다. 자신은 초콜릿이 먹고 싶었을 뿐이었다고.

작품 정보

〈초콜릿이 먹고 싶었을 뿐인데〉는 김나트륨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크럼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5월 7일, 봄툰 2025년 6월 13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5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6월 1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726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