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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서양풍 역키잡 쌍방구원 연상연하 #첫사랑 (강제적 관계 및 강압적 요소 일부 있음) 잔잔물 일상물 치유물 피폐물 납치물 감금물 구원물 #삽질물 #오해물 #사제관계 #나이차이 연하공 미남공 내숭공 계략공 광공 수한정다정공 사랑꾼공 #재벌공 #동정공 #집착공 #짝사랑공 #순정공 #존댓말공 노인수 중년수 교수수 작가수 다정수 상처수 단정수 #연상수 #대마법사수 #담담수 #짝사랑수 데릭 매드는 8살이 되던 해 아버지의 은사인 애쉬 현을 만난다. 그를 본 순간 이전까지 한 번도 겪어 보지 못한 신비롭고도 환희로운 경험을 하게 된 데릭은 애쉬에게 집착한다. 하지만 자신을 귀여운 꼬마로만 생각하는 그를 알아서 겉으로는 순진한 얼굴을 하고 매일 교수실에 놀러 가며 그의 삶에 발을 디딘다. 그렇게 조금씩 스며 들어가던 중 한 여행을 계기로 둘 사이에는 미묘한 변화가 생긴다. 하지만 서로 자각하지 못한 채 일상을 지내던 둘 사이가 크게 뒤틀리는 사건이 발생하는데……. *공: 데릭 매드 (8->28) 부동산 재벌가의 후계자로 태어나 모든 것을 가졌으나 어릴 때부터 이상하게 숨 막힘을 느낌. 그러다 아버지의 은사인 애쉬를 만나고 세상의 색이 바뀌고 숨통이 트이게 되면서 그에게 집착하기 시작함. 물론 겉으로는 착하고 순진한 아이의 모습으로 조금씩 애쉬의 삶에 스며듦. *수: 애쉬 현 (44->64) 작가이자 문창과 교수. 첫 제자이자 그 후로 쭉 애제자였던 알렉의 아이 데릭을 만난 이후 귀여운 꼬마 친구처럼 생각하며 대함. 어린 시절의 여파로 사람과의 관계에 조심스럽고 고요한 혼자만의 삶을 살아가고 싶어 함. *그 외: 알렉 매드. 데릭의 아버지이자 애쉬의 애제자. 자신이 너무도 사랑하는 스승님을 낚아채 간 자신의 아들내미가 아주 못마땅함. 글 중에서 그 기억의 시작은 서고에 빼곡하게 채워진 책들, 그 낡은 책 냄새, 창으로 쏟아지는 햇살, 그 아래 부옇게 흩어지던 먼지, 그리고……. “이름이 무어냐?” 귓가에 울리던 나지막한 당신의 목소리. 그 순간 서고의 매캐한 공기 속에서도 뭍으로 나온 물고기가 물을 만난 것처럼 숨통이 탁 트였다.

작품 정보

〈책 내음 가득한 서고 속 당신이 머무는 양지〉는 몽낙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문라이트북스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0년 11월 10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47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0년 11월 1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45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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