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유사근친 강압적관계 더티토크 #현대물 부모님이 집을 비우자마자, 태후는 이예의 방문을 열고 들어왔다. 동생을 아끼던 오빠에서, 본능을 드러낸 짐승 새끼로 돌변하면서. “……뭐야, 왜. 가, 갑자기 들어와!” “권이예 보지 좀 보려고.” 이예는 매일 보던 오빠가 저를 탐하려고 하는 이 상황에 몸을 벌벌 떨었다. 날카롭게 변해버린 눈빛, 무섭게 변해버린 목소리 톤까지. 전부 다 이상했다. “아악!” “어디가. 뒤로 보여 준다고? 뭐, 그것도 나쁘진 않지. 구멍 두 개 다 보이고.” “시, 싫어. 오빠 진짜 왜 이래. 저리 가.” “좀 보자고, 가리지 말고. 본다고 보지가 닳기라도 해?” 태후는 거센 힘으로 이예의 한쪽 발목을 잡고 밑으로 쭉 끌어내렸다. 힘없이 질질 끌리던 그녀의 몸이 침대 끝까지 내려왔다. "네가 자꾸 가리면. 내가, 어? 이렇게 더 벌려주고 싶잖아.” 오늘만큼은 평소에 친절하던 오빠와는 분명 다른 태도였다. 이렇게 강압적인 오빠가 아니었는데…….

작품 정보

〈착한 오빠〉는 발정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943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