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앵커 진주희. 그녀는 자신의 입으로 애인의 연애 스캔들을 보도했다.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사내연애. 치욕과 좌절은 그녀의 몫. “스캔들로 인해 진행 능력에 문제가 생기는 건 아닌지 확인하는 겁니다.” 능력까지 증명해야하는 상황에 내밀어진 도움의 손길. BNN 방송국 실세이자 최고의 앵커 강현준. “사귈 생각까진 없으니까 이용하는 정도로 만족해.” 필요에 의한 교환이라면 괜찮다고 생각했다. “그 도움 받을게요.” 하지만 곧 깨달았다. 잘못된 결정이었다는 걸. 그녀는 너무도 어이없이 그의 여자가 되었고, 그 또한 그녀의 남자가 되었다. “이제 알았어? 우리가 완벽하게 맞는 사이라는 걸?” 그의 새카만 눈동자에는 그녀의 모습이 별처럼 박혀 있었다. “난 오래 전부터 널 갖고 싶었어.” 그야말로 위험한 남자였다. 날 이용해#이게 무슨 짓이죠?#확인은 해 봐야지.#아닌 거 맞지?#마음대로 해요.
작품 정보
〈더티 스캔들〉은 식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5년 6월 2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37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5년 6월 2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680이었다.
평점은 리디 4.3점(13명),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