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로맨스

지하철에서 비명 대신 신음을 흘렸다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현대물 치한물 치한플레이 지하철 절륜남 능욕남 #밝히는 여주 문란여주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자보드립 #모럴리스 치한에게 범해지는 것에 상당한 성욕을 느낀다는 걸 누구에게 말할 수 있을까.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낯선 남자가 몸 여기저기를 더듬고, 낯은 음성의 음담패설을 들으면 어김없이 그곳이 젖곤 했다. 남자는 지유를 내려 보며 뜨거운 숨을 짧게 뱉더니 커다란 손을 블라우스 안으로 집어넣었다. 옷 안을 파고든 손바닥이 뜨거웠다. 심장이 터질 듯 두근거렸다. 이 남자에게 겁탈당하는 순간을 기다렸다. 지유는 아랫입술을 깨물고 새어 나올 것 같은 신음을 삼켰다. 남자는 고개를 숙여 지유의 귓가에 낮게 속삭였다. “씨발년아, 왜 가만히 있는 사람을 건드려.” “……” “얌전하게 생겨서는 존나 밝히네. 브래지어는 어디다 벗어놨어.” 남자는 한 손으로 묵직한 젖을 쥐어짜듯 주물렀다. 아까서부터 미치게 만지고 싶었던 젖을 그제야 만져본 남자는 거침없이 움직였다. 커다란 남자의 손에 젖이 한 움큼 들어찼다. 제법 손이 크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그 손아귀에 다 못 담을 만큼 젖가슴은 풍성했다. “…씹, 존나 커서 손에 다 안 차네.” 남자는 거대한 젖가슴을 마구 주무르며 중얼거렸다. *여주/ 지유 (20대 초반) 무직이지만 치한에게 당하고 싶어 아침 일찍 지하철을 탄다. 치한에게 범해지고 욕을 듣고 싶어한다. 노브라, 노팬티를 즐긴다. *남주/ 지하철남 (30대 중반) 평범한 직장인. 섹스할 때 상당히 말이 거침. 190의 장신에 탄탄한 상체를 지님.

작품 정보

〈지하철에서 비명 대신 신음을 흘렸다〉는 보니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8월 1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8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33,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2,300, 854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