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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모유플 특이체질 조직/암흑가 사채업자 오피스물(?) 나이차이 #갑을관계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씬중심 #자보드립 #고수위 #더티토크 #능글남 #절륜남 #평범녀 “냄새 한 번 죽인다. 진짜 단 냄새가 진동하네.” 두툼하고 축축한 혀가 모유를 머금고 있는 붉은 젖꼭지를 핥아댔다.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단맛이 혀끝에 닿았다. “흐응…응, 으으…아, 아파…으응….” 찌릿거리는 자극에 신음이 절로 나왔다. “조금만 참아봐. 모유 빼내면 괜찮아질 테니까.” 젖꼭지의 움푹 파진 곳을 혀끝으로 톡톡 건드리고, 젖꼭지 주변을 빙빙 돌아가며 핥아댔다. “…으응, 으으, 하아…아, 아응!” 수진의 신음이 한층 커졌다. 수진이 성인이 되면 클럽에 팔아넘겨 그간 못 받아낸 이자와 원금을 챙길 생각이었다. 알고 지내는 브로커에게 이미 구두로 계약까지 했었다. 나이도 어린 데다가 몸매와 얼굴이 제법 반반해 꾀나 많은 돈을 지불받을 수 있을 것 같았다. 단, 조건이 있었다. 남자 경험이 없는 비교적 깨끗한 상태로 넘겨달라는 것. 태영은 브로커의 조건에 동의했다. 흠집 없이 깨끗한 년일수록 비싸게 팔린다는 걸 태영도 잘 알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태영을 비롯해 그의 부하인 주원과 현우는 수진을 손끝 하나 건드리지 않았다. 계획이 다 어그러졌지만 어쩔 수 없었다. 정신이 아찔할 정도로 단 향을 풍겨오는 모유를 흘려대는 젖가슴을 빨지 않을 수 없었다. 춥, 춥거리며 젖가슴을 빠는 물소리와 거칠고 들뜬 신음이 뒤섞여 음란함이 더해졌다. *남주/ 권태영 (30대 후반) 사채업자. 최수진이 성인이 되면 클럽에 팔아넘겨 이득을 보려는 계획을 갖고 있었음. 수진의 모유 맛을 보고 집착하기 시작함. *여주/ 최수진 (20) 아버지의 빚 때문에 사채업자인 권태영에게 끌려옴. 대를 이어 내려오는 특이체질이 발현되고, 권태영에게 들키게 됨.

작품 정보

〈모유에 집착하는 사채업자〉는 보니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1월 30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1월 3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77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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