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본 소설에는 강압적 관계, 자보드립 등이 등장합니다. ‘서 사장 댁 천사’라는 별명을 지닌 서아영은 백치다. 그녀의 부모는 서아영을 돈 많은 노인의 첩으로 보낼 작정으로 순진하게 키운다. 그러나 집에서 허태석에게 빌린 돈을 갚지 못하게 됐고, 허태석에게 담보로 서아영을 준다. * “주인님, 아, 안 들어가요…….” “다른 여자들은 꿀떡꿀떡 삼켰어.” “너무 큰데……. 그 여자들에게 넣으면 안 돼요?” “아영이가 제일 예쁘니까, 아영이에게 박아야지.” 허태석은 생귀두를 보지 둔덕에 얹어 비볐다. 흥건하게 싸지른 보짓물을 자지에 바르며 처박을 준비를 했다. 조금 전에 손바닥 매질과 핑거링이 싫다고 칭얼댔으나, 그의 손을 피하지 않고 쾌락을 느꼈다. 하지만 좆은 달랐다. 저건 손가락 세 개로 비교할 수도 없을 만큼 컸고, 무척 징그럽게 생겼다. 서아영은 생리적인 거부감을 느꼈다. 그녀는 다시 도망치려고 슬금슬금 움직였다. 그리고 원래 배려심이 넘치는 사람은 아니었으나, 손에 착착 감기는 서아영의 맛을 본 허태석은 인내심이 거의 바닥난 상태였다. 허태석은 서아영의 팬티를 들어 그녀의 얇은 손목을 묶었다. 그대로 침대 머리맡에 솟은 기둥에 팔을 고정했다.

작품 정보

〈조폭 주인님과 백치 담보의 첫 만남〉은 최샛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해일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7월 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7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7월 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34, 미스터블루 15 늘어 누적 345, 1,100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