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기구플 애널플 장내배뇨 자궁플 분수 첫사랑 하드코어 #초고수위 침대 커버는 오줌과 애액, 정액으로 더러워져 난잡한 섹스를 확인시켜 주는 듯했다. “지수야. 나도 오줌 싸면 안 될까? 네 입에 가득 싸고 싶어.” 코를 훌쩍이던 그녀는 최영훈이 한 말에 깜짝 놀라 눈을 동그랗게 떴다. 소심해서 눈치만 보던 소꿉친구가 한 말이라곤 믿기 힘들었다. “너, 너…!” “왜? 맛없을까 봐 그래?” 최영훈은 침대 커버에 얼굴을 박더니 더럽게 섞여 고인 액체를 혀로 끌어모아 입 안에 가득 모은 걸 보여주었다. 그리고 꿀꺽, 말리기도 전에 한가득 삼켜버린 것이다. “으으음. 쓰고 비릿하긴 한데, 짭짤해서 먹을 만하네?” 미친놈…, 작게 중얼거린 그녀는 그의 오줌을 마시고 있는 미래가 보이는 것 같아서 침울했다. 저렇게까지 의지가 확고한데 도망칠 수 있을 리가. “입으로 마시기 싫으면, 다른 구멍으로 마시는 방법도 있는데.” “…….” “엉덩이 구멍으로 말이야.” 그녀가 고민하던 사이, 최영훈은 방 구석 벽면에 걸려 있는 딜도 중에서 얇고 길쭉한 쇠 딜도와 자지 모양의 딜도를 챙겨왔다. “어차피 꿈이니까 내 마음대로 할래.” “뭐? 야! 그런 게 어딨…, 히읏!” 그가 새끼 손가락 굵기보단 더 얇고 길다란 쇠로 된 딜도를 먼저 보지에 쑤셔 넣었다. 질 내 끝까지 들어온 딜도는 닿지 말아야 할 구멍을 쿡, 하고 찔렀다. “거, 거길 왜!” 쿡, 쿡. 장난처럼 찌르던 최영훈은 입꼬리를 올리며 꾸우욱! 힘을 주기 시작했다. 송곳으로 배를 찌르는 듯한 고통에 그녀가 허리를 뒤척거렸지만, 꽉 붙잡은 그의 손아귀를 벗어날 순 없었다. “아, 파아! 악!” “네가 꿈이라며. 현실도 아닌데, 뭐 어때? 그렇지, 지수야?” 대담하게 변한 그는 결심을 끝낸 듯 한 번 손을 뒤로 뺐다가 푸욱! 하고 세게 찔러넣었다. “끄으읍!!!” 자궁구를 뚫어버린 딜도는 가운데에 단단히 자리 잡았다. 엄청난 충격에 그녀는 엑엑거리며 감전된 것처럼 몸을 덜덜 떨었다. 최영훈은 쇠 딜도를 꼽아 놓고, 자지 모양의 딜도를 들고 그녀의 후장을 묘한 눈빛으로 바라보았다.
작품 정보
〈절륜한 소꿉친구의 정기를 빠는 방법〉은 포당도당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12월 24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12월 2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봄툰 1 늘어 누적 518, 43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