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탈리아 남부로 자유 여행을 온 강누리. 여러 가지 악재 속에서 고생하던 중, 친절한 마르코와 친구들을 만났다. 그런데 갑자기 친구들의 태도가 돌변하기 시작하는데……. * 비토의 성기는 너끈히 강누리의 속을 파고들었다. 비토는 처음부터 세게 몸을 움직였다. 니노가 강누리의 뒤통수를 당겼다. 한동안 혀 위에서 뒹굴던 귀두가 단숨에 목구멍을 파고 들었다. 비토가 계속해서 안쪽의 예민한 곳을 찔렀다. 사정하지 않고는 못 참을 만큼의 자극이었다. 강누리의 성기가 떨리면서 묽은 정액을 뿜어냈다. “흐으, 크, 허읏, 흐, 큽…….” 한참 거세게 움직이더니. 결국 비토가 안에 삽입한 채로 먼저 사정했다. 크게 벌어진 뒷구멍에서 정액이 넘쳐흘렀다. “목구멍에 넣어준 건 삼켰으면서. 내 것만 흘리면 안 되지. 섭섭해.” 비토는 손가락으로 흐르는 정액을 긁어 다시 뒷구멍 안으로 넣어주었다. 그러고는 밖으로 흘러나오지 않도록 손가락 네 개로 입구를 틀어막았다. “뒷구멍도 장난 아니야. 내가 골랐지만 최고야.” “……같이 박을까?” 알맞게 자리를 잡은 니노가 강누리의 두 다리를 들어 자신의 어깨 위에 올려놓았다. 강누리가 눈을 질끈 감는 것과 동시에 니노의 귀두가 루카의 기둥을 옆으로 밀며 안으로 들어왔다. 귀두가 절반 이상 들어오자 잠시 멈칫하더니 단숨에 뿌리까지 박아 넣었다. “커허으, 으, 흐으…… 읏…….”
작품 정보
〈자유 여행이 최고야〉는 김퇴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7월 4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7월 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79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