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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판타지

대현자에서 언데드가 됐지만, 딱히 할 일도 없어서 엘프의 보호자가 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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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마법의 극에 달한 끝에 생각지도 못하게 불사신으로 다시 태어난 한 남자. 두 번째 인생을 어떻게 살까 고민하던 그가 내린 결론은… 우연히 마주친 순진무구한 엘프 나리아와 그녀의 언니 에리시아의 평온한 삶을 지키는 일! 위해를 가할 만한 적은 미리미리 완전섬멸! 수상쩍은 놈들은 아예 이 나라에 들어오지도 못하게 접근금지!! 어린 두 사람과 함께 느긋하게 여행하다 보니, 왠지 손녀가 생긴 것만 같은 기분이 드는데…. 엘프 자매와 최강의 해골 할아버지가 (위험한 요소를 전부 없앴기 때문에)평화롭게 걸어가는 여행이 지금 시작된다!

작품 정보

〈대현자에서 언데드가 됐지만, 딱히 할 일도 없어서 엘프의 보호자가 되기로 했다〉는 사사 토고로·초코안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시프트노벨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12월 2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50화, 카카오페이지 50화(10월 24일)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0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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