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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어느 날 갑자기 묻지마 살인범의 손에 의해 살해당한 주인공 미카미 사토루. 살인범에게 칼에 찔린 이후 눈을 뜬 그는 자신이 아무것도 보이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는 이상한 상황에 놓여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이윽고 그는 깨닫게 된다. 자신이 이세계에서 ‘슬라임’이라는 생명체로 전생하고 말았다는 것을……. 처음에는 보이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는 상황에 절망하던 그였지만, 이윽고 자신의 처지를 받아들이고 새로운 인생을 즐기기 시작한다. 분명 다른 몬스터들에 비해 힘이 없는 슬라임이 분명하건만, 그는 전생할 때 얻게 된 치트급의 능력을 발휘해 폭풍룡 벨드라에게 리무루라는 이름을 부여받고, 앞을 보고 말을 하게 되는 등 일반적인 슬라임과는 다른 행보를 보이게 된다. 그리고 이윽고 슬라임이면서도 자신보다 상위 몬스터인 고블린과 아랑족을 지배하게 되는데……. 과연 리무루의 앞날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작품 정보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는 후세·밋츠바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원스토리·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소미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5년 10월 2일, 네이버시리즈 2018년 2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450화, 네이버시리즈 1371화, 원스토리 1371화(10월 21일)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2.3만, 네이버시리즈 6,900, 미스터블루 90 늘어 누적 4,695.8만, 241.3만, 7,662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7점, 네이버시리즈 9.8점, 원스토리 4.6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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