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조직/암흑가 몸정>맘정 고수위 절륜남 계략남 절륜녀 #유혹녀 #킬러녀 #나쁜여자 암살 타깃을 죽이고 쉬고 있던 희연에게 또 다른 의뢰가 날아온다. 오대파 중간 간부인 강찬규를 죽이라는 것. 그에게 접근한 희연은 호텔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중, 강찬규에게 몰랐던 진실을 듣게 되는데……. * 희연은 비명 지르고 싶은 걸 간신히 참았다. 찬규의 좆에서 시선을 뗄 수 없었다. 지금껏 봤던 좆 중 가장 크고 제일 예쁜 모양이었다. 위로 한껏 휜 좆이라니. 저게 배안에 들어가서 난도질하면 얼마나 미칠까. 아쉽게도 예쁜 좆은 불투명한 우윳빛 콘돔에 가려졌다. 찬규가 희연의 다리를 벌리고 사이를 파고들어 한껏 솟은 좆으로 젖은 질구를 문질렀다. 아, 살이 떨리고 발가락이 곱아들었다. 보이지 않는 밧줄에 묶인 듯 두 손이 가슴 위에서 움츠러들어 움직이질 않았다. ‘이 남자는 뭘 하든 멋지네.’ 넣기 전의 행위가 이토록 달콤하고 야할 거라곤 상상도 못 했다. 입안에 고인 침을 삼키고 나자 찬규의 커다란 육체가 덮치듯 다가왔다. 누르지 않았는데도 위압감만으로도 살이 떨렸다. “응, 읏!!” “구멍이 예쁘게 벌름대고 있네. 넣어 달라고 난리 치는 거 같군.” 찬규의 커다란 눈이 섹시하게 휘어졌다. 희연의 무릎 안쪽으로 팔을 넣은 찬규가 물었다. “친절하게 해 줄까,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줄까?” 몸이 반으로 접힌 희연의 질구가 애액을 찔끔 뱉으며 뻐금거렸다. 이런 중요한 순간에 뭘 묻는 거야. “어, 엉망진창으로.” 그걸 말이라고 하는 거야? 퍽. 말이 끝나자마자 희연의 골반을 움켜쥔 채 구멍 안으로 커다란 좆이 단번에 들어갔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음란한 킬러는 큰 걸 좋아해》
작품 정보
〈음란한 킬러는 큰 걸 좋아해〉는 몽글몽글떡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66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