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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하드코어 몸정>맘정 씬중심 유혹남 #능력녀 “……여긴가?” 나는 잠시 걸음을 멈춰서 간판을 올려다봤다. 간판 위에 <여성 전용 마사지 숍>이라고 적힌 것이 보였다. “그래, 오늘은 나한테 돈을 투자하는 거야.” 간판을 보고 다짐하듯 읊조리던 나는 걸음을 떼어 냈다. 며칠간 회사 일이 바빠 야근을 한 탓에 몸이 뻐근했다. 지금의 나에게 제일 안성맞춤인 투자일지도 몰랐다. * “다음 마사지를 위해 팬티를 내리겠습니다.” 남자가 두 손으로 애액과 오일로 축축해진 팬티를 벗겼다. 아래에 서늘한 공기가 닿았다. 나는 힘이 빠져 아무런 움직임도 보일 수 없었다. 그저 아직 가라앉지 않은 숨을 내쉬며 천장을 올려다보고 있었다. 삐꺽―. 문득 내가 누워 있던 침대의 한쪽이 푹 꺼지는 느낌이 났다. 동시에 검은 그림자가 눈앞을 덮쳤다. 내가 놀란 얼굴로 아래를 내려다보자 언제 올라온 건지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고 앉은 남자가 보였다. “삽입 마사지를 해 드리죠.” 남자가 반바지와 드로어즈를 살짝 내려 발기한 성기를 꺼냈다. 나는 눈을 크게 떴다. 엄청난 크기였다. 선단은 쿠퍼액으로 번들거렸고, 배꼽 위까지 들러붙어 꺼떡거리고 있었다. 푸른 핏줄이 튀어나온 모습이 흉흉하기 그지없었다. “너, 너무 큰 것 같은데요…….” “네, 여성 고객님들께서 매우 좋아하시는 사이즈입니다.” 남자는 제 성기에 오일을 펴 바른 뒤 다시금 자리를 잡았다. 발기한 좆이 내 보지 위를 문질렀다. 나는 허리를 튕기며 몸을 움찔거렸다. 금방이라도 남자의 좆이 질구를 가르고 들어올 것만 같았다. “보지가 배가 고픈지 끔벅거리네요. 바로 좆을 대접할까요?” 기둥을 잡고 질구에 문지르던 남자가 물었다. 나는 신음을 삼킨 채 고개를 끄덕였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음란한 성감 마사지》

작품 정보

〈음란한 성감 마사지〉는 홍홍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5월 22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4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5월 2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7,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3,809, 939였다.

평점은 원스토리 4.3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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