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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해당 작품은 가상국가를 배경으로 한 창작물로, 실제 장소 및 인명과는 무관합니다. *해당 작품은 범죄, 강압적 관계, 금지된 관계, BDSM, 폭력, 욕설, 감금, 요도플 등 호불호가 갈리는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매 및 열람에 참고 바랍니다. 19세기 말엽, 무법과 무력이 곧 규율이 되는 혼돈의 서부 개척 시대. 서부는 황금을 얻기 위해 몰려든 눈먼 자들, 밀수업자와 범죄자가 들끓는 서부 대륙의 국가, '세인트프리'. 그곳에서 벌어지는 사나이들의 범죄와 결투, 추적과 도망, 그리고……사랑. 여태껏 찾기 쉽지 않았던 하드보일드 로맨스. 1. <맥과이어 이야기> “더럽게 굴긴. 그래봤자 나한테 돈이나 떼어가고 몸이나 받아먹는 주제에.” 십 수년간 마을을 지켜온 성실한 보안관, ‘린제이 맥과이어’는 전설적인 밀주판매업자 ‘빅터 맥과이어’를 수도로 이송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눈보라를 뚫고, 재판장을 향해 나아가는 두 사람. 그러나 폭설로 인해 그들은 오두막에 고립되고, 둘 사이에선 건조하기 짝이 없으면서도 숨 막히도록 에로틱한 감정이 소용돌이치기 시작하는데. 2. <현상금 사냥꾼 레오나드 카의 유언> “반평생 데리고 다니면서 나를 얼마나 천치 같다고 생각했어요?” 십 수년간 현상금 사냥꾼으로서 활약해왔던 ‘레오나드 카’. 그는 파트너인 양아들 '딕시 도일'과 범죄자를 함께 추격하다 치명적인 총상을 입고, 죽음을 직감해 유언을 남긴다. 그러나 몇 주 후.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지고 눈을 뜬 레오나드는, 분노한 딕시에게 무차별적으로 폭행당한 후 심지어는 감금 후 강간까지 당하고 만다. 바로 그가 유언으로 남긴 마지막 말 한마디 때문에. 평생 소중히 키워왔던 양아들을 진노하게 만든 레오나드의 죄는 대체 무엇이었을까. 오해와 증오, 애정과 혐오가 얽힌 두 남자의 하드코어 복수극 로맨스.

작품 정보

〈웨스턴 로맨스 단편선: 맥과이어 이야기〉는 드라이버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룸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9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8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9월 1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85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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