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씬중심 다인플 더티토크 고수위 친구 계략남 #다정남 #순진녀 신랑의 친구들과 웨딩 촬영을 위해 제주까지 온 지연. 잔뜩 기대에 찬 그녀의 앞에 해준은 커다란 리본이 묶인 상자를 들고 왔다. 무척이나 흡족한 얼굴로. ‘이건 드레스가 아니라 속옷이잖아…….’ 그것은 연인의 잠자리에서나 입을 법한 화끈하고 자극적인 옷이었다. 옷감을 쥔 손이 부들부들 떨렸다. 해준이 귓속말을 속삭였다. 달아오른 지연을 보고 해준은 쿡쿡댔다. “젖꼭지 더 만져 줄까?” “여기서?” “뭐 어때. 가슴도 만졌는데.” “그래도…….” “괜찮아. 쟤들은 이런 거 아무렇지도 않다니까.” 앙다물린 다리를 해준이 쭉 찢어 벌리자 두 남자의 탄성이 터졌다. “아흐흣……!” 도톰한 보짓살이 쩍 벌어지면서 진득한 애액이 실처럼 늘어졌다. 숨을 죽이고 지연의 자태를 바라보던 창민이 한숨을 쉬며 그녀가 마셨던 술병을 입에 대고 한입 가득 액체를 흘려 넣었다. 마지막 흐르는 액체가 아쉽다는 듯 술병을 쪽쪽 빨며 야릇한 시선을 마주치자, 지연의 얼굴이 터질 듯이 빨갛게 물들었다. “어흑. 어. 흣. 오빠……!” 밑에서는 공알이 혓바닥으로 마구 비벼지고 있었다. 뜨거운 열기가 홧홧하게 음부를 가두었다. 어쩔 수 없이 다리는 더 벌어지고, 실신할 것처럼 몸을 떠는 움직임에 커다란 가슴이 출렁거렸다. 강우는 놓치지 않고 그 모습을 스냅사진으로 담았다. 찰칵. 찰칵.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웨딩 촬영 하다가 흥분해버려서》
작품 정보
〈웨딩 촬영 하다가 흥분해버려서〉는 순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6, 봄툰 1 늘어 누적 2,302, 7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