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내 아내가 되어 주는 거. 그걸 원해.” 카르디아 쥬얼리의 대표 하태윤. 그를 오랫동안 짝사랑했던 2년 차 직원 김설아. 홧김에 먹은 술이, 그만 대형 사고를 치고 만다. “대표님. 저랑 키스할래요?” 당연히 거절 당 할 줄 알았던 키스가 이루어지고 대표님이 놀라운 제안을 해오는데. -“김설아 씨. 크리스마스 날, 결혼 가능합니까.” 자신을 좋아해서가 아니라 형식적인 결혼을 할 사람이 필요하단다. -“2세를 생산해야 하는데, 괜찮습니까.” 뭐? 결혼 제안도 충격적인데, 대표님의 아기까지 낳아줘야 한다고? 아무도 모르게 태윤을 짝사랑하는 설아에게 그 제안은 고민할 가치도 없었다. 하지만 타당한 이유는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대표님. 제, 제가 왜 이, 임신을 해야 하는데요?” . . . 그렇게 해서 강력한 사랑이 피어나는, 그들의 치명적인 로맨스.
작품 정보
〈대표님의 아기를 낳았어요〉는 가가넬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드롬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10월 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40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1월 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카카오페이지 1 늘어 누적 2,576, 4.7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 네이버시리즈 8.3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