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역하렘 다인플 모유플 다대일 아방녀 대꽃녀 #엉뚱녀 #순진녀 #절륜남 #고수위 #하드코어 #모럴리스 #더티토크 #단행본 타고나길 맹한 성격의 홍리솔은 사이비를 비롯한 각종 사기의 표적. 게다가 실수투성이라 한 직장에서 2개월 이상 근속해본 적조차 없다. 이번에도 직장에서 해고되고 거액의 손해배상을 떠안게 된다. 설상가상으로 가슴에선 모유가 나오기 시작한다. 평상시 상담을 다니던 병원의 친절한 의사 강대찬은 리솔의 형편을 고려하여 직장을 소개해 주는데... “오늘은 간단한 교육만 할 거예요. 무슨 일을 하게 될진 알고 오신 건가요?” “그렇구나. 리솔 씨가 해야 할 일은 정수기 업무예요.” “이제 신입 교육을 시작해볼까요?” “네에….” 용역회사 조나커에 정수기로 취업하게 된 리솔. 그런데 이 신입 교육 뭔가 이상하다. *여주/ 홍리솔(23) 순진하고 아방한 성격 탓에 자주 직장에서 잘린다. 언제부턴가 모유가 나오는 병에 걸렸다. 쾌락에 약하다. *남주 1/ 강대찬(43) 키 193cm, 용역회사 조나커 사장. 하와이안 셔츠를 즐겨 입는다. 의사인 척 리솔을 속여 조나커에 정수기로 입사하게 만든 장본인. *남주 2/ 남시준 (27) 키 186cm. 조나커의 엘리트. 회사 내에서 두뇌를 담당하고 있다. 정수기로 취업한 리솔의 신입교육을 맡게 된다. S 기질이 있다. *남주 3/ 구철호 (29) 키 190cm. 전직 유도선수. 신입(?) 예쁜 아기 리솔을 귀여워한다. 귀에 피어싱이 많이 있다. 물론 좆에도 튜닝을 했다. “이렇게 개보지로 꼭꼭 씹어먹어야죠.” 압박 자위만 즐겼을 뿐, 뭔가를 집어넣어 본 적은 없는 리솔의 보지 구멍을 딜도가 무자비하게 꿰뚫었다. 처음이긴 하더라도 보지가 이미 푹 젖었기 때문인지, 아니면 타고 나길 암캐 기질이 있어서인지 리솔은 수월하게 딜도를 삼켰다. 밑에서 느껴지는 생경한 이물감에 리솔의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다. “으흐…뭐, 뭐 하시는…으응, 거예요….” “신입 교육을 한다고 했잖아요. 리솔 씨는 이제 우리 회사 정수깁니다. 아래 물도 나오게 미리 뚫어놔야죠.” “저, 정수기요?” “네. 정수기요. 이렇게 임신도 안 한 몸에서 우유가 나오면….” “아응!” 흥분한 상태의 젖꼭지는 모유를 잔뜩 머금어 땡땡 부어있었다. 남시준이 치즈처럼 쭉 늘인 리솔의 젖꼭지에서 곧 모유가 터져 나왔다. “인간으로 살진 못하잖아. 그렇지? 그래도 리솔 씨는 예쁘니까 특별히 우리 회사에서 정수기로 살게 해주겠단 거예요.”
작품 정보
〈용역회사 모유 정수기로 취업했습니다〉는 칵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5월 28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5월 2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12,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788, 86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