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금단의관계 최면 소유욕/독점욕/질투 강압 #능욕 절륜남 집착남 계략남 순진녀 고수위 #씬중심 세상에 둘 밖에 남지 않은 의붓남매인 현우와 주희. 바쁜 와중에도 매달 마지막 금요일은 함께 보내기로 했는데…. “잊었어? 오늘 주희 보지 검사하는 날이잖아.” 보지 검사? 아. 그렇지. 오늘은 오빠가 주희 보지를 검사하는 날이었어. 내가 그걸 잊고 있었네. “…응. 맞아. 빨리해 줘. 오빠.” 그러는 동안에도 음악 소리는 계속 울려 퍼지고 있었다. 한 시간짜리 연주곡. 이 음악이 끝나면 아마 주희의 의식이 돌아올 것이다. 현우가 심혈을 기울여서 만든 연주곡이 트리거였다. 피아노의 선율이 흘러나오는 동안 주희가 최면에 걸리도록 설계해 두었다. “흐으응…. 하읏!” 현우가 입술을 조금 들어 올려 클리토리스를 빨아대자, 주희의 고개가 뒤로 젖혀졌다. 쭈웁. 아래가 뽑혀 나갈 듯 강한 흡입력이었다. “하흣. 아…. 오빠. 하으응. 너무….” “그래 주희야. 이렇게 해주니까 기분이 더 좋지?” “으…응. 오빠. 오… 빠가, 거길 빨아줘서… 하읏. 고마워.” 주희의 반응에 현우가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이 모든 게 전부 주희를 위한 행동이었다. 어떤 남자가 주희를 이렇게 만족시켜 줄 수 있을 것인가. “앞으로도 우리 주희 보지는 오빠가 빨아줄게. 알았지?” “응. 고… 마워. 오빠.” 기왕이면 오빠가 매일 빨아줬으면 좋겠다. 한 달에 한 번은 주희에게 너무 길게 느껴졌다. 이렇게 기분 좋은 보지 검사를 매일 받을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최면에 걸린 줄도 모르고 주희는 어느새 오빠 현우의 자지에 완전히 길들여져 버렸다. 쾌락에 중독된 그녀의 머릿속에서 끝없이 이어지는 멜로디가 들려온다. *남주/ 강현우 잘나가는 작곡가. 혼자 힘으로 동생을 키워냈다. 그저 순수한 애정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었음을 깨닫고 여동생 주희에게 집착한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몸과 마음을 전부 가지려고 든다. *여주/ 강주희 대학생. 작업실에만 붙어 사는 오빠를 더 자주 보고 싶어 하는 순진한 여동생. 어느 날부터인가 오빠를 만나고 나면 이상한 증상이 나타난다. 야릇하지만 싫지 않은 기분에 혼란스러워한다.
작품 정보
〈오빠하고 나하고 최면 절정〉은 말랑주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5월 25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5월 2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봄툰 1 늘어 누적 1,010, 496이었다.